퇴사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인턴 퇴사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 장비사에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인턴 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이고, 정규직 전환 평가 이전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사유는 전공을 살리고 싶은 이유가 큽니다. 근데 회사에서 저를 다음주부터 고객사 상주인원(땜빵입니다)으로 넣을 예정이라고 하시네요. 다음주 수요일에 고객사 안전교육받고 목요일부터 투입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주 금요일에 다른곳 면접을 봐서 혹시라도 지금 퇴사 의사를 밝히면 이번주 금요일 반차요청이 반려당할까봐 아직은 밝히지 않는중인데, 그냥 하루라도 빨리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2026.09.30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고객사 투입 후 갑작스럽게 퇴사하는 것은 회사와 팀원들에게 큰 업무 차질을 줄 수 있으므로 퇴사 의사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고객사 안전교육과 투입 인원 세팅이 진행되기 전에 사실대로 퇴사 의사를 전달하셔야 회사 측에서도 대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면접을 위한 반차 사용은 개인 사정이나 병원 진료 등 무난한 사유로 먼저 승인을 받아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면접을 마친 직후나 당일 퇴근 무렵에 상사분께 면담을 요청하여 전공을 살려 다른 커리어를 준비하고자 퇴사한다는 뜻을 솔직하고 정중하게 밝히시면 됩니다. 솔직한 조기 공유가 회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며 본인의 깔끔한 마무리에도 훨씬 도움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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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이 금요일 면접 결과와 무관하게 이미 확정된 상태라면 고객사 안전교육과 투입 전에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 편이 좋습니다. 회사도 대체 인원을 정할 시간이 필요하고 본인도 고객사 투입 직후 바로 빠지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회사 합격 여부에 따라 계속 근무할 가능성이 있다면 면접만 보고 퇴사 의사를 먼저 밝히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우선 금요일 반차는 개인 일정으로 정상 신청하고 최종적으로 퇴사를 결정한 시점에 바로 전달하세요. 이미 마음이 확실하다면 고객사 배치 전에 말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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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퇴사를 이미 거의 결정한 상태라면 고객사 투입 전에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교육까지 받고 바로 퇴사하게 되면 회사 입장에서도 대체인력 배치와 고객사 일정 조정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주 금요일 면접 반차가 걱정된다면 우선 반차 승인을 받은 뒤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면접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현재 직무가 본인 전공과 맞지 않아 퇴사를 결정한 것이라면 다른 회사 합격 여부와 연결하지 말고 진로 방향 변경을 사유로 설명하세요. 최대한 빠르게 이야기하되 감정적으로 퇴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현재 상황에서 고민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생각은 고객사 상주 근무 투입 일정과 타 회사 면접 일정을 고려할 때 이번 주 금요일 면접 결과가 확실해질 때까지는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다만, 인턴 계약 종료일이 다음 달 1일로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고객사 파견 일정까지 겹쳐 심리적 압박이 크실 것입니다. 우선 이번 주 금요일 면접이 예정되어 있다면, 해당 반차 사용을 무사히 마친 뒤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미리 퇴사 의사를 밝힐 경우 팀 내 분위기나 업무 공백 우려로 인해 연차나 반차 사용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턴 기간의 막바지이고 전공을 살려 이직하겠다는 명확한 목표가 있으신 만큼, 본인의 일정과 기회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금요일에 면접을 잘 마치고 난 뒤,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담당 사수나 인사담당자 면담을 통해 퇴사 의사를 전달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다음 주부터 고객사 상주 근무가 예정되어 있다면, 회사 입장에서도 대체 인력이나 인수인계 측면에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므로 퇴사 통보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면접 종료 직후 혹은 주말이 지나기 전 명확하게 입장을 밝혀 회사와 원만하게 일정을 조율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현재 확인되는 2027년 SGI서울보증 신입사원 채용공고 기준으로는 논술은 전 직렬 공통입니다. 전산직이라고 해서 별도의 IT 논술문제가 나오는 구조가 아닙니다. 필기전형은 크게 NCS 직무능력평가 + 직렬별 전공평가 + 공통논술로 구성됩니다. NCS는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정보능력을 공통으로 평가하고, 전공은 전산직의 경우 소프트웨어, DB, 컴퓨터구조, 데이터통신, 정보보호, 운영체제, 자료구조, AI 등이 출제범위입니다. 그리고 논술은 “전 계열 공통논술”로 명시되어 있으며, 금융·경제·사회 관련 시사·이슈 등이 범위입니다. 따라서 전산직 지원자라면 논술을 준비할 때 IT 기술논술만 파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AI, 디지털금융, 금융보안, 개인정보보호 같은 IT와 금융이 겹치는 주제는 전산직에게도 연결하기 좋지만, 금융산업·보험산업·경제·사회 이슈 전반을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논술 배점은 20점이고 전공평가는 50점이므로 전산직이라면 전공 공부의 비중을 크게 가져가면서 논술은 시사 이슈에 대해 문제 제기 → 원인 → 영향 → 대응방안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연습을 병행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또한 논술도 만점의 40% 미만이면 과락이므로 아예 버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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